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인 우리아이들 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 우리아이들병원이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병원으로 지정, 소아청소년 확진자는 당연히, 일반 성인 확진자 치유에 만전을 기하고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케어에서 응급 출동, 확진자 불안감을 해소해 치유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계적인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잠시 뒤 확진자 급감에 따라 https://joongangent.co.kr/m9-1 재택치료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어 부족한 인력 충원 등에 대한 정부 원조가 시급한 실정이다. 우리아이들병원(구로, 성북)은 지난 8월 14일 코로나19 재택치유병원으로 지정됐다. 정성관 이사장은 지난 27일 “국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 전공병원으로 저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아이들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사 3명, 재택전담 간호사 2명, 행정지원인력 9명으로 22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허나 며칠전 위드 코로나로 인해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이에 따른 재택치료 확진자도 증가함에 따라 의료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계획 중에 있다. 우리아이들병원은 시작할 때에는 재택치료를 할 확진자를 60명 정도 예상하고 인력과 장비를 마련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가 113명으로 늘어난 상태이다. 이중 절반 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 재택처치는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2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병자의 건강상황,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인해서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되도록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아이들병원의 말을 인용하면 현재 케어하는 재택치료 확진자 중 응급출동은 하루에 1건 정도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요즘 위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시작 후 확진자들의 급하강으로 병상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재택처치가 효과적인 의료자원의 배분 방식이 될 것”이라며 “우리아이들병원은 최적화된 업무 배분을 통해 모범적인 재택처방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정성관 이사장은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요구된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환을 예비하는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